[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유진투자증권(대표 유창수)은 지난 26일과 27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유진스팩3호 수요예측에서 252.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스팩 모집에는 공모가 2000원으로 575만주를 모집해 총 115억원의 자금을 조달한다. 이 중 기관투자자에 총 배정 물량의 60%인 345만주를 모집했으며, 총 263개 기관이 참여해 8억6998만8000주(약 1조 7400억원)를 신청했다.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일반공모는 오는 31일과 9월 1일 공모가 2000원, 230만주를 모집해 총 46억원 규모로 청약이 진행된다. 1인당 최대 청약한도는 23만주, 4억6000만원이다. 청약 접수 및 관련 문의는 유진투자증권 전국 지점 또는 고객만족센터(1588-6300)을 통해 가능하다.
kw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