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 청렴 동호회 ‘청렴사랑’ 발대식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유덕열(오른쪽) 서울 동대문구청장이 지난 27일 구청 광장에서 채수명 청렴사랑 회장(감사 팀장)과 함께 청렴을 상징하는 소나무를 심고 있다. 동대문구는 이날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청렴 동호회 ‘청렴사랑’ 동호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동호회 회원들이 활동 각오를 촬영한 동영상을 시청하고, 늘 푸른 소나무처럼 한결같이 청렴하자는 의미를 담아 구청 앞 화단에 ‘청렴송’을 심어 청렴실천 의지를 다졌다. 청렴 동호회 ‘청렴사랑’은 소통하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 시책에 관심 있는 직원 47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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