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기자]북한 발전 전력량이 남한에 크게 역전당했다. 1965년 북한 발전 전력량 132㎾h로 당시 남한 33㎾h보다4배가량 많았다. 그러나 48년 이후인 2013년에는 남한의 발전 전력량은 5171㎾h으로 북한(221㎾h)의 23배에 이르렀다. 남북한 전력 전략량의 차이는 원자력에서 비롯되고 있다. 북한은 원자력 발전을 하지 않는 반면, 남한은 5분의 1가량인 1388㎾h(2013년 기준)를 원자력으로 가동 중 이다.
발전 전략량
(단위: 억 kWh)
남한 북한
1965년 33 132
2013년 5171 221
[자료출처: 통계청]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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