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일한 기자] 해외건설협회가 해외건설 및 엔지니어링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해외건설 엔지니어링 실무과정’ 교육을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
관련 지식과 실무 경험이 풍부한 회계 및 건설플랜트 업계 전문가와 계약관리 전문 컨설턴트가 강사로 참여해 해외프로젝트에 대한 재무 및 타당성 분석, 프로포잘 검토 및 작성, 해외엔지니어링 계약관리 및 사례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해외건설협회는 해외건설 산업에 입문하는 실무자들의 기본지식 습득과 신속한 업무 적응을 돕기 위한 ‘해외건설 입문과정’도 8일부터 11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02-3406-1079
/
jumpcut@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