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최근 내 집 마련의 새로운 트렌드로 각광받으면서 화성지역 수요자들에게 긍정적으로 다가서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경우, 조합원들이 직접 토지를 매입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토지 매입에 따른 금융비용과 각종 부대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코오롱 건설에서 시공한 봉담 코오롱 하늘채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전용면적 59㎡, 84㎡, 지하 1층~지상 29층, 11개동, 1140세대로 구성되며 3.3㎡당 600~700만원으로 수도권에서 꽤 저렴한 분양가로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수원에 거주하는 정 모(42)씨는 봉담 코오롱 하늘채의 주택 홍보관을 미리 둘러본 뒤 “평면이나 마감재 등이 일반 분양 아파트를 뛰어넘는 수준이라 믿고 분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춘 봉담 코오롱 하늘채는 봉담~동탄, 봉담~과천, 평택~화성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으며, 봉담IC는 5분대, 동탄신도시 10분대, 강남은 4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여 서울까지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다. 또한 수원~광명고속도로는 2016년 개통, 수인선 전철역(가칭 봉담역)은 2017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더욱 편리한 교통망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봉담 코오롱하늘채는 우수한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옆에는 초등학교와 생태체험학습공원이 있고 초, 중, 고생들을 위한 최상의 교육형 테마시설이 위치한다. 뿐만 아니라 인근에는 경희대학교, 장안대학교, 수원대학교 등 우수한 학군을 갖춘다.

봉담 코오롱 하늘채는 봉담지구의 랜드마크로 설계되었고 남향 위주 배치와 29층 초고층 설계 및 11% 건폐율을 자랑한다. 부대시설 랜드마크의 가치를 높여 주는 설계와 조경, 그리고 커뮤니티까지 갖추어 많은 수요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기준 서울, 경기, 인천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 혹은 전용면적 85㎡ 이하 1주택을 소유한 세대주에 한해 선착순으로 신청 받고 있으며 동, 호수 지정 계약을 위해 1:1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봉담 코오롱하늘채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1566-8151)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