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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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남보라가 13남매에 대한 일화를 밝혔다.20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남보라는 13남매라 한 명씩 세심하게 챙겨줄 수가 없다면서 동생의 군 휴가도 모를 정도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갑수로와 을친구들’ 특집에 김수로, 박건형, 강성진, 김민교, 남보라가 출연해 김수로에 대한 우정 갑질을 폭로했다.남보라는 13남매의 맏딸이라면서 가족 전체가 여행을 갈 때는 축제차량을 구입해 다닌다 했고, 군대에 갔다가 돌아온 남동생이 온줄도 몰랐다면서 워낙 많은 남매들이 있다보니 소홀한 것 같다 말했다.남보라는 동생의 군휴가를 정말 몰랐다 했고 동생들과 함께 살고 싶지만 강제로 쫓겨난 격이라며 아쉬워했다. 남보라는 막상 혼자 나와 살다보니 정말 외롭다면서 혼자인 게 너무 싫다더라 말했다.부모님과 가까이에 사는 남보라는 거의 함께 사는 수준이라 했고 박미선은 13남매가 아이들을 낳고 만나면 엄청난 대식구가 될 거라며 감탄했다. 그러나 아버지가 허하다는 말을 한다 말하자 다들 14번째 동생을 보는 것 아니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한편 산부인과를 간다던 엄마가 아기와 함께 오더라면서 임신한 모습이 워낙 익숙했기에 별로 놀랍지는 않았다 했지만 아기가 너무 귀여웠다며 막냇동생의 바보가 되어 듬직한 모습을 보였다.남보라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일상생활이라면서 지하철에서 학생들이 자신을 보고 검색을 해 비교를 해 본다더라 말했고, 민망해서 피하는데 중고등학생들은 앞까지 따라와 쳐다본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수로는 박건형이 욱하는 캐릭터를 설정했다는 말에 박건형은 자신이 욱하는 캐릭터인줄 처음 알았다며 과도한 설정에 들어갔음을 알게 됐다. 김민교는 이것 역시 갑질이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박건형은 담배 피우는 청소년들에게 한 마디를 한다 전했다.이에 김수로는 박건형이 청소년들에게 맞지 않기 위해 킥봉싱을 배운다며 능청을 떨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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