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배우 곽시양이 눈물 어린 종영소감을 전했다.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극본 양희승/연출 유제원)’의 배우 곽시양이 22일 마지막 회 방송을 앞두고 종영소감을 전하며 드라마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오 나의 귀신님’에서 여심을 설레게 만드는 훈남 요리사 ‘꼬르동’ 서 준 역을 맡아 눈에 띄는 훈훈한 외모와 맞춤 옷을 입은 듯한 연기, 여심을 사로 잡는 3박자 매력으로 시청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곽시양이 마지막 촬영장에서의 인증샷과 함께 뜻 깊은 종영소감을 공개했다.곽시양은 “한 식구 같았던 우리 패밀리들과 헤어져야 한다는 게 실감이 안 나고 가족들과 헤어지는 기분 같아서 너무 아쉽습니다. 2개월 동안 서 준으로 빙의 되서 매일 즐거웠는데 많이 허전할 거 같아요”라며 “많은 조언과 애정을 아끼지 않았던 우리 썬 레스토랑 식구들과 출연진,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지난 2개월 동안 ‘오 나의 귀신님’을 향한 많은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곧 좋은 연기, 좋은 작품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라며 진심을 담은 종영소감을 전했다.이와 함께 곽시양은 마지막 회 대본을 들고 있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아쉬운 미소를 짓고 있는 곽시양은 ‘쭌♡’이라고 적힌 대본을 함께 공개하며 캐릭터와 드라마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안경을 쓴 귀여운 모습이 마지막을 아쉬워하는 팬들의 마음을 달래며 눈길을 끌고 있다.특히 곽시양은 마지막 촬영 종료 후 눈물을 흘리며 스태프와 포옹을 나누는 등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달랬다. 눈물을 흘리는 곽시양의 모습에 주변 스태프들은 물론, 주방 식구들도 함께 눈시울을 붉히며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한편 시청률 6%를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은 오늘 밤 8시 30분 마지막 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