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인기리에 방송 중인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강선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조정석이 종영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조정석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벌써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는 동료들 얘기에 마음이 울적하네요 ㅠㅠ 아직 보낼 준비가 안됐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조정석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조정석은 약간 잠에 취한 듯한 표정과 부스스한 머리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미모를 유지하고 있어 사진을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또한 그는 “아직 이르지만...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후련하게 보낼수 있도록 오늘도 파이팅할게요^^ 정말 감사해요 여러분”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 나의 귀신님’ 벌써 종영이라니” “‘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 잘생겼다”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파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조정석이 출연하는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은 오늘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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