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더지니어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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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더지니어스4' 오현민이 이종범과 이두희와 손을 잡았다.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시즌4-그랜드 파이널' 9회에서는 지니어스와 인연이 있는 김풍, 이상민, 이두희, 신아영, 이종범이 깜짝 출연해 남은 플레이어들과 함께 게임을 펼쳤다.이날 메인매치로는 ‘호러레이스’ 게임이 전파를 탔다. ‘호러레이스’는 캐릭터 코인 3개를 뽑아 레이스를 펼치는 것으로, 자신이 선택한 캐릭터를 경기에서 우승시켜야 하는 게임이다.오현민은 자신이 응원하는 캐릭터로 뱀파이어와 강시를 뽑았고, 자신 혹은 장동민을 우승시켜서 데스매치에 가지 않기 위해 강시를 밀어줄 플레이어들을 탐색하기 시작했다.강시를 응원하는 플레이어는 이두희와 이종범. 오현민은 그 둘을 몰래 불러 연합을 짜기 시작했고, 이두희와 이종범은 흔쾌히 그의 작전에 응했다.

이후 4라운드 코인 뽑기가 시작됐고, 2구역의 미라를 저지하면서 강시를 앞으로 보내기 위해 구미호 3개를 뽑아야 하는 상황에 맞닥뜨렸다.오현민은 함께 연합을 짠 이종범과 이두희를 불러 꼭 구미호 3개를 뽑으라고 지시했고, 이에 이종범은 코인 함에 손을 넣어 코인을 뽑았지만 각각 다른 코인 3개를 뽑아 좌절했다.이후 게임은 이두희에게 달렸다. 이종범은 "두희야 구미호 두개만 뽑아라"라며 응원을 불어넣었지만, 이두희 역시 이종범과 마찬가지로 각각 다른 코인을 뽑았고 결국 그들의 작전은 파토났다.이에 홍진호는 "꼭 자기같은것만 뽑아~"라며 이두희를 질타해 출연진들을 폭소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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