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한국능률협회(KMAC)가 주최한 제16회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취업전문포털부문에서 8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잡코리아는 서울과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남ㆍ녀 1만1000명을 대상으로 한 1대 1 개별 면접 조사에서 총점 561.6점을 받아 1위에 뽑혔다.

잡코리아는 현재 1000만여명이 넘는 개인회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방문자 수 33만여명, 1일 평균 채용공고 등록건수 1만건 이상 등 국내 인터넷 취업사이트 중 가장 많은 채용정보와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를 설립, 구직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직무가이드북 ‘Job Times’를 발행하는 등 가이드역할을 꾸준히 해 나가고 있다.

김화수 잡코리아 대표는 “잡코리아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에서 8년 연속 1위라는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고객들의 신뢰와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대한민국 고용시장의 리더로서 취업시장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