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삼시세끼’ 동식이의 CF 섭외 소식이 들어와 화제다.

2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는 철물점 가게 아들 동식이의 CF 섭외 소식에 망연자실하는 김광규의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안겼다.

이날 게스트 이선균을 비롯해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는 옥수수 1000개 따기에 성공해 30만 원을 벌었다.

이에 신이난 옥순봉 형제들은 곧장 마트로 향해 저녁 재료를 샀다. 그러던 중 마트에서 마주친 동식이는 “저 CF 섭외 들어왔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동식이의 CF 출연소식을 처음 들은 이서진은 축하인사를 건내며 “광규 형 보다 낫다. CF가 뭐냐”라고 물었고, 동식이는 “뚜껑있는거…”라며 말을 아꼈다.

뒤늦게 동식이의 CF 섭외 소식을 접한 김광규는 부러움의 축하인사를 건냈고, 동식이에게 “사진 한 번만 찍자”라는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선균은 동식이에게 “CF 찍으러 갈때 광규 형도 좀 데려가라”고 덧붙여 한바탕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김광규는 돌아오는 차 안에서 망연 자실한 눈빛으로 창문 밖을 바라봐 주위의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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