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서세원(59)과 모델 서정희(55)가 결국 남남이 됐다.
21일 서울 양재동 서울가정법원 가사 4부에서 열린 이혼 및 위자료 소송 조정기일에서 양 측 조정이 성립됐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의 이혼은 합의됐고, 재산분할도 원만히 해결됐다.
이로써 서세원과 서정희는 지난 1983년 결혼했지만 32년 만에 부부에서 남남이 된 것. 결혼 후 줄곧 연예계 소문난 잉꼬부부의 모습으로 비춰왔던 두 사람은 폭행 논쟁과 이혼이라는 결론을 맺게 씁쓸함을 더했다.
서정희는 앞서 지난해 7월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및 위자료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지난해 5월 서정희는 남편 서세원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고, 서세원은 혐의를 부인했지만 폭행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기도 했다.
glfh2002@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