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추석을 앞두고 건설공사 등 각종 계약에 대한 대금을 조기지급한다고 11일 밝혔다.
명절을 앞두고 업체의 자금난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최대 21일 가량 소요되는 대금 지급기간을 10일로 단축해 처리한다. 이에따라 구는 약 50여개 업체에 40억 원의 자금이 추석 이전에 조기 지급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임금과 관련된 ‘노무비’에 대해서는 업체의 지급 신청 후 최대 7일 이내 처리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이를 하루이내로 단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연휴 전까지 선금을 받을 수 있는 요건을 갖춘 업체에 대해서도 선금 지급 신청을 독려해 대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진용 기자/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