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일본 구마모토(熊本) 현 아소(阿蘇)산에서 화산이 폭발했다.
후쿠오카(福岡) 관구 기상대에 따르면 14일 오전 9시 49분께 아소산 화구에서 분화가 일어나 연기가 1000m 치솟았다. 이 연기는 북서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3일 일본에서는 아소산을 비롯, 일본 도쿄 인근 하코네야마(箱根山), 자오(藏王)산 등 전국의 주요 산에서는 화산 분화 조짐이 나타났으며 근방에서는 화산성 지진도 수차례 발생했다.
해발 1592m 높이의 아소산은 규슈섬 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도 활동중인 활화산으로 분류되고 있다.
munja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