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김지선이 김일중 아내에 대해 폭로했다.27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김일중과 4년째 함께 라디오를 진행하는 김지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지선은 "김일중씨도 겉모습과 달리 다른 면이 많다"며 "김일중씨는 김일중씨 어머니께서 잘 키우다가 그 양육을 바로 아내에게 넘긴 거 같다. 못다한 육아를 아내분께 맡겨서 계속 크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녀는 "4년동안 봤는데 4년동안 계속 달라졌다. 결혼 후 4년간 아내가 끊임 없이 가르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일중이 철 없는 행동을 할 때마다 아내가 '당신 결혼한거야. 당신 아기 아빠야'라고 일깨워준다.
또 돈을 막 쓸 때도 '당신 월급 있어. 돈이 막 아무데서나 나오는거 아니야'라고 설명해주더라"라고 전했다.그 이야기를 들은 성대현은 "그게 남편한테 하는 소리 맞냐. 그거는 기억을 잃어버린 환자한테 설명해주는 거 아니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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