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유아기에 사용하는 대표적인 유아용품으로 유모차와 카시트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거기에 유아용 식탁의자의 사용과 인기가 높다. 특히 유아용 식탁의자는 소아과전문의, 육아전문가로부터 어린 시절부터 사용 시 아이의 식습관 계선 및 아이와의 교감이 늘어 권장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렇다면, 나무소재, 플라스틱 소재, 프리미엄 제품까지 다양한 식탁의자의 특징과 대표제품을 알아본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브랜드 ‘뉴나’의 마케팅 담당자는 ‘식탁의자의 인기는 잠깐의 트렌드가 아니라, 실제 사용한 엄마들로부터 나온 긍정적이 경험이 크다”고 밝히며, 바른 식습관이 아이성장에도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앞으로도 대표적인 유아용품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내다본다”고 밝혔다.

유아용품 전문가에 따르면 “나무식탁의자부터 시작된 유아용 식탁의자 시장은 최근 사용성이 뛰어난 가벼운 플라스틱 소재의 식탁의자와 성인까지 사용 가능한 프리미엄 식탁의자 시장으로 양분되어 움직이고 있다” 밝히며 “아무래도 나무식탁의자는 무거운 무게와 짧은 사용기간의 단점이 있어, 이런 단점을 해결한 식탁의자가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고 말했다. 유아용식탁의자 어떤 장점이 있을까? ■ 아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위해 유아식탁의자는 필수유아식을 시작하는 아기의 경우 식탁의자에 앉아서 식사를 하는 습관을 훈련시키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성장을 위해 음식물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물론 지정된 장소에서 바른 자세로 앉아 식사를 하는 습관은 척추, 골반 등의 성장을 도와준다.이외에도 아이가 식사에 몰두하게 되면 집중력이 향상되고, 숟가락, 포크, 그릇 등 도구를 눈으로 보고 직접 손으로 만지는 과정을 통해 협응력이 발달하게 된다. 이뿐 아니라 가족과 눈빛, 소리(대화), 촉감 등을 통해 교감하는 시간은 아이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고, 사회성을 발달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인기 유아용 식탁의자 어떤 것이 있을까? ■ 모던한 디자인과,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식탁의자 ‘뉴나 째즈’ 사용할 수 있는지 효율성을 먼저 따져본다면, 프리미엄급 식탁의자로 네덜란드 유아용품 브랜드의 뉴나(NUNA) ‘째즈(ZAAZ)가 적합하다. 생후 6개월부터 성인(100kg)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돼 아이의 성장에 따라 유압식으로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 오랜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900kg 하중으로 누르는 강도 테스트 이후에도 프레임을 유지하고 발단 충격 시험도 통과할 정도로 안전하며 5점식 안전벨트로 떨어지는 사고를 예방하고 밑바닥을 우레탄으로 처리해 미끄럼을 방지했다.또한, 기존 식탁의자들과 달리, 모던한 디자인으로 집안 인테리어 용품으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뛰어난 색감과 제품 디자인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 원목과 플라스틱 식탁의자의 장점이 하나로 리안 ‘야미’ 식탁의자 대표적인 유아용품 브랜드 ‘리안’에서 출시한 ‘야미’ 식탁의자는 원목과 플라스틱 식탁의자의 장점을 제품에 고르게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원목식탁의자의 장점인 모던한 디자인과 최대 60kg까지 사용 가능한 긴 사용기간에 플라스틱 식탁의자의 특징인 2중으로 설계된 식사판과 높낮이 조절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특히, 원터치형 높이 조절은 아이의 성장단계에 따라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원터치로 조절이 가능하며, 사용연령에 따라 유아기에는 식탁의자로 아동기에는 원목의자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자연스러운 원목 디자인에 화이트 컬러로 포인트를 줘 모던한 디자인 극대화와 함께 A자형 구조로 안정감을 높였다. ■ 퀵폴딩이 강점인 조이, 스내커 식탁의자 조이 '스내커'는 생후 6개월부터 3세(15㎏)까지 사용할 수 있는 유아용 식탁의자로 한손으로 간편하게 접고 펼 수 있는 '0.5초 퀵 폴딩 시스템'을 자랑한다. 아기를 안고 있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며, 안정감과 이동성을 모두 살린 최적의 무게와 셀프스탠딩이 가능해 휴대와 거치가 간편하다.제품 곳곳에 이물질을 쉽게 닦을 수 있는 '퀵 워시' 시스템을 적용했다.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등받이는 워터 플루프 타입의 시트로 아이가 흘린 음식물 간편하게 닦아 사용할 수 있으며, 시트는 손쉽게 분리할 수 있어 작은 음식물까지 완벽한 세척이 가능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