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신소연 인스타그램
사진 : 신소연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야구선수 강민호와 기상캐스터 신소연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달달한 커플 사진이 눈길을 끈다. 신소연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멋있었어!! 내 사람♡ 응원해주신 분들, 투표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2015 #미스터올스타 주인공은 #내 사람 #파이팅 #하트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애정 가득 한 강민호와 신소연의 커플샷이 담겨 있다. 신소연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강민호에게 사랑의 총알을 날리고 있다. 하트 스티커까지 붙인 신소연의 애교가 부러움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강민호 신소연 결혼” “강민호 신소연 결혼 결국 하는구나” “강민호 신소연 결혼 축하드려요” “강민호 신소연 결혼 부럽다” “강민호 신소연 결혼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호와 신소연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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