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산들이 최근의 일화를 밝혔다.27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산들은 이번에 앨범을 내기 전까지 시간이 있었는데 다른 멤버들은 바쁜 가운데 자신은 스케쥴이 없었다면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10kg이 빠졌다 밝혔다.보는 내내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흥남흥녀 정준하, 김동욱, 최다니엘, 임은경, 산들, 공찬이 ‘흥해라! 흥!’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임은경의 이국적인 외모에 다들 루마니아 여자같다, 동유럽 여자같다며 감탄했고 다들 연예인을 처음 보는 듯한 얼굴로 임은경을 신기하다는 듯 들여다봤다. 임은경은 쟁쟁한 게스트 사이에서 박명수를 1위로 꼽았는데 그 내용은 바로 무서운 사람을 뽑는 거여서 박명수를 김 빠지게 만들었다.박명수는 회초리를 꺾어오라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임은경은 박명수가 호통치는 게 무서웠다면서 실제로는 별것 아닌 것 같다 말했다. 그러면서 실제로 무서워보이는 사람으로는 정준하를 지목했고 정준하는 얼굴이 쏙 들어가며 폭소케 했다.임은경과 최다니엘은 이번에 영화를 함께 찍었다면서 아직은 별로 친하지 않은 것 같다 했고, 다들 의아한 듯 되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영화를 찍으면 친해지지 않냐 물었고 정준하는 영화는 찍어본 적이나 있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임은경은 최다니엘과 호칭이 따로 없다 말했고, 최다니엘은 임은경을 누나로 부른 적이 한 번 있었는데 어색해 하더라며 그 이후 쭉 어색했었다 전했다. 박명수는 누나대신 자기야 라는 호칭이 어떠냐 물어 폭소케 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한편 B1A4의 산들과 공찬이 출연해 멤버들 중 제일 친한 두 사람이라면서 1년 1개월 동안 특별히 할 일이 없어 친해졌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숙소지킴이라면서 결과적으로 친해질 수밖에 없었다 전했다.산들은 그동안 10KG 정도를 뺐다 말했고 자전거를 타고 맛집을 찾아다녔다는 말에 박명수는 그 정도로 시간이 많았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공찬은 잘 생긴 외모로 주목을 받았는데 유재석은 이렇게 분위기가 흘러가면 산들이 혼자 자전거를 타고 다닐지도 모른다며 폭소케 했다.한편 정준하는 한 아주머니가 자신의 이름을 잘못 불러 현재까지도 ‘정중앙’으로 불린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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