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SBS '쓰리데이즈'(극본 김은희, 연출 신경수)가 시청률 11.1%(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첫 방송에서 두자리수 시청률로 출발해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전회보다 0.8%P 하락하며 수목드라마 2위에 머물렀다.
이날 방송된 '쓰리데이즈'에서는 대통령 이동휘(손현주)를 암살하려던 범인이 함봉수(장현성 )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대통령을 켜내려는 한태경(박유천)과 함봉수의 싸움이 시작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연출 김정규)과 MBC '앙큼한 돌싱녀'(극본 이하나,연출 고동선) 시청률은 각각 12.5%, 8.9%로 집계됐다. (사진출처: SBS)
고영권 이슈팀기자 /smuf81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