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투애니원 씨엘이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28일 씨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could make a hater famous yah(난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유명하게 만들 수 있어)”라는 글을 게재했다. 누리꾼들은 씨엘의 이 말이 최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논란을 일으킨 모델 김진경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진경은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씨엘 닮았다는 말에 가위를 던지며 버럭했고, 결국 사과까지 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씨엘 김진경” “씨엘 김진경 저격이겠어?” “씨엘 김진경 음” “씨엘 김진경 애매하네” “씨엘 김진경 뭐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