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손현주가 ‘더폰’, ‘숨바꼭질’, ‘악의 연대기’는 공포가 아니라고 말했다. 14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는 영화 ‘더 폰’(제공/배급 NEW, 제작 미스터로맨스)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손현주는 “공포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다”며 “‘숨바꼭질’은 가족극이고 ‘악의 연대기’는 형사들의 가족극이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더폰’은 우리 가정의 가족 드라마”라며 “장르만 스릴러고 안에서 표방하는 건 꼭 목적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하면서도 그런 영화를 하면 긴장감이 끝까지 간다. 저를 놓지 않게 되는, 다잡게 되는 계기가 되는 장르가 스릴러 아닐까 싶다”고 설명했다. 영화 ‘더 폰’은 1년 전 살해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한 남자가, 과거를 되돌려 그녀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단 하루의 사투를 그린 추격스릴러. ‘시체가 돌아왔다’ 조감독을 맡았던 김봉주 감독의 장편 연출 데뷔작으로 손현주, 엄지원, 배성우 등이 출연하며 오는 10월 22일 개봉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