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한국여성단체총연합회 주최 세계여성의날 기념 대토론회에 참석한 김행 전 청와대 대변인(오른쪽에서 세번째)과 정몽준의원의 부인인 김영명여사(오른쪽에서 두번째)가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test10200@heraldcorp.com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한국여성단체총연합회 주최 세계여성의날 기념 대토론회에 참석한 김행 전 청와대 대변인(오른쪽에서 세번째)과 정몽준의원의 부인인 김영명여사(오른쪽에서 두번째)가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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