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힐링캠프’ 김상중이 ‘위아래’ 댄스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8월 3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은 ‘그것이 알고싶다’를 진행하고 있는 배우 김상중을 초청해 함께 이야기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김상중은 EXID 하니가 등장하자 좋아하는 내색을 감추지 못하며 하니 팬임을 드러냈다. 또한 EXID의 ‘위아래’ 춤을 춰달라는 요청에 서툰 춤 솜씨로 최선을 다해 안무를 소화해 박수를 받았다.이에 하니는 “표정이 너무 멋있었다. 또 반했다”고 감탄했고, 김상중은 “번호를 따고 싶다”라고 하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폭소를 유발했다.김상중 ‘위아래’ 춤을 본 시청자들은 “김상중 위아래, EXID 삼촌팬 인증!”, “김상중 위아래, 너무 귀여우셔”, “김상중 위아래, 어제 ‘힐링캠프’ 재밌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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