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소연 SNS
사진: 신소연 SNS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롯데 야구선수 강민호와 기상캐스터 신소연이 결혼소식을 전했다.지난 1월 서로의 열애를 인정한 강민호와 신소연이 오는 12월 백년가약을 맺는 다는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이 둘의 첫 만남에 대한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강민호는 열애설 직 후 둘의 첫 만남에 대한 질문에 “지난 2012년 시구를 통해 만남이 시작됐다”고 밝히며 “내가 좋아해서 따라다녔고 지금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고 더 노력하겠다”며 애정을 드러냈다.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8월 롯데 사직구장에서 처음 만남을 가졌다. 부산 출신인 신소연 캐스터가 롯데 사직구장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졌고 이 공을 강민호가 받으면서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소연, 강민호 축하한다” “신소연, 강민호 결혼하는구나” “신소연, 강민호 행복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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