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자영업 전선으로 뛰어드는 20~30대 청년창업자들이 갈수록 늘고 있다. 극심한 취업난으로 구직을 포기하고 창업을 선택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 하지만 창업 준비기간이 짧고, 창업자금과 노하우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초보 창업자들이 성공적으로 안착하기는 쉽지 않다. 전문가들은 청년창업의 경우 적은 투자비용과 소규모로 시작할 수 있는 업종을 찾아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한다. 동시에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아야 한다.최근 론칭한 불막창전문점 '뿔발'(www.bbulbal.co.kr)은 소자본 배달형 매장에 특화된 창업모델로서, 청년창업자 및 소액창업을 목표로 하는 자영업자들이 주목해 볼 만한 사업 아이템이다. 뿔발은 막창과 곱창, 닭발 등 술안주 및 야식으로 선호도가 높은 메뉴에 특화된 직화구이 레시피를 더해 남녀노소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중독성 강한 맛을 선보인다. 프랜차이즈 '뿔발'은 서민창업자, 청년창업자들의 현실적인 창업 니즈에 맞춰 기획된 브랜드로서 초기 투자비용은 물론 인건비를 비롯한 고정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을 제안하고 있다. 특히 입지 상권 및 점포 제약이 없는 배달 및 테이크아웃 전문, 초소형 가맹점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예비창업자들에게 뿔발이 배달전문 초소형 가맹점 창업을 적극 지원, 권장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본사의 독특한 이력 때문. 뿔발은 본사 이동현 대표가 경기도 부천에서 5년 이상 배달전문 불막창전문점을 운영하며 쌓은 탄탄한 성공스토리를 기반으로 완성된 브랜드다. 가맹점주들에게는 간판과 레시피가 아닌 실질적인 사업 노하우를 직접 전수하고 있다.외식업계 트렌드, 시장 상황도 뿔발과 같은 배달형 매장 운영에 보다 유리하게 흘러가고 있는 흐름이다. 배달주문 앱의 사용자 수가 급증하면서 배달전문 대행 업체도 늘어나고 있다. 가맹점주는 직접 배달 직원을 고용하지 않고도 효율적인 운영을 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 뿔발을 론칭, 운영 중인 ㈜을과함께의 본사 관계자는 "본사는 사업 기획 단계부터 과감한 투자를 통해 자체 생산 물류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가맹점주들의 실질적인 소득이 보장될 수 있는 시스템을 완성했다"며 "창업자금이 부족하더라도 사업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있는 창업자들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1899-1574)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