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병진 기자]대구경북지역발전협의회 회원 10여 명은 3일 육군 제50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동희 대구시의회 의장, 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장, 신일희 계명대 총장, 노석균 영남대 총장, 진영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김상섭 대구신문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최근 발생한 남북 긴장 고조상황에서도 국가 안보와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는 군에 협의회 구성원 전체를 대신해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