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H스포츠=신소정 기자] 배우 박시연의 몸매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박시연은 지난 2014년 9월 진행된 '최고의 결혼' 제작보고회에서 "출산 후 평균보다 살이 많이 쪘었다"고 밝혔다. 이어 "25kg정도, 수유할 때까지는 다이어트를 할 수 없으니 넋을 놓고 먹다가 수유 끝내고 나서 운동과 식단 관리를 이 악물고 했다"고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연기레이블 가족액터스 양병용 대표는 4일 박시연의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 이효리 SNS 제공 press@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