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 tvN '삼시세끼' 캡처
사진: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 tvN '삼시세끼'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삼시세끼’ 옥택연에게 박신혜가 타박을하며 케미를 자아냈다.지난 4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는 옥순봉 삼형제 이서진, 김광규, 옥택연과 게스트 박신혜의 옥순봉 라이프가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옥택연은 아침부터 감기기운으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서진은 함께 자리에 누운 옥택연이 쉴 수 있도록 배려했다.이후 김광규와 이서진, 박신혜는 아픈 옥택연을 남겨둔 채 옥수수를 따기위해 옥수수 밭으로 향했고, 옥순봉으로 돌아와 옥수수를 손질했다. 이때 집안에서 아파서 한숨 자고 있고 있던 옥택연이 밖으로 나오자, 이들은 옥택연에게 괜찮냐고 물었다. 이에 옥택연은 “괜찮아졌다”라고 말했지만, 이서진은 “나가자. 병원 한 번 가야된다”며 밖으로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서진의 제안에 옥택연은 괜찮다며 사양했지만, 이서진은 병원 핑계를 대며 계속 밖으로 나가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옆에 있던 박신혜도 “오빠 핑계로 우리나가게”라며 병원에 갈 것을 유도했다.그러나 옥택연은 계속 “괜찮다”고 말하며 사양했고, 이에 이서진은 “병원에가!”라고 소리쳤다. 또한 옆에 앉아있던 박신혜는 눈치 없는 옥택연에게 “말 더럽게 안 듣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케미 좋다”,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귀여워”,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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