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은 골절, 화상, 보이스피싱, 실직 등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는 ‘KB 리빙케어 상해보험’을 8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일반 상해 후유 장해를 기본 계약으로 하고 보이스피싱 손해, 소송법률 비용, 소득이 없어졌을 때 구직 지원금, 가장이 없을 때 생활지원금 등 특약을 제공한다.
특히 신설된 구직 급여 담보의 경우 실직해 고용보험에서 구직급여를 받는 고객에게 최장 90일까지 구직급여 일당을 준다.31일째, 61일째에는 장기 구직급여지원금도 추가로 준다.
가입 연령은 만 15세부터 80세까지다. 보험기간은 10년, 15년, 20년, 30년 만기중 선택할 수 있다.
한석희 기자/
jljj@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