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기자]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진흥청ㆍ전남 순천시와 공동으로 오는 8일까지 전남 순천만 정원에서 ‘제4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도시농업 정보관, 힐링오피스 전시관, 한평 텃밭 등을 통해 다양한 도시농업 형태를 소개한다.

박람회장 내 국제습지센터에서는 시티팜 토킹 콘서트, 민관합동 도시농업 정책워크숍 등 학술행사가 열린다. 전국생활원예경진대회를 비롯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사진출처=헤럴드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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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주제는 ‘텃밭정원으로 떠나는 힐링 여행’이다. 도시농업이 도시민과 농업을 잇는 매개체이자 활력소임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둔 행사라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자세한 행사 정보는 홈페이지(팜시티순천.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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