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넛 / 출처 : 엠넷
블랙넛 / 출처 : 엠넷
출처 : 블랙넛 SNS
출처 : 블랙넛 SNS

[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블랙넛의 신곡 홍보 사진이 논란을 빚고 있다.지난 3일, 블랙넛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올리며 '9월 8일 0시 가가라이브 작곡'이라는 글을 게시했다.사진 속에서 블랙넛은 바지를 벗은 채 자신의 성기를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논란을 자아냈다. 의자 팔걸이에 걸쳐 성기에 대한 직접적인 노출은 없었으나 엉덩이 등 하반신 일부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그에 반해 블랙넛의 노래에는 강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블랙넛의 노래 제목인 '가가라이브'는 인터넷 랜덤 채팅 서비스로 곡의 가사에는 랜덤채팅 서비스를 통해 얘기할 상대를 찾고, 고민을 나누며 위로받았으나 정작 신상정보가 공개되는 '신상털이'의 피해자가 됐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과거 블랙넛은 ‘쇼미더머니4’ 출연 당시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청년들에게 험한 가사보다는 희망을 줄 수 있는 가사를 써라”고 진심어린 충고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부분이다. 한편, 블랙넛은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았으며 이날 공개한 ‘가가라이브’ 역시 음원 상위권을 차지해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블랙넛을 접한 누리꾼들은 “블랙넛, 조용할 날이 없구나”, “블랙넛, 가사 메시지는 좋아”, “블랙넛, 퍼포먼스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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