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신서유기’ 은지원이 스케일이 남다른 소원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4일 오전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tvN 디지털 컨텐츠 ‘신서유기’ 본편이 첫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 번째 미션을 시작하는 멤버 이승기, 이수근, 은지원, 강호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중국에 도착한 멤버들에게 주소와 50위안만을 주고 숙소까지 찾아오는 미션을 줬다. 이에 이승기와 은지원은 겨우겨우 버스를 타는 데 성공했고, 은지원은 “도착하자마자 이게 가벼운 미션인데, 앞으로 드래곤볼 7개를 어떻게 찾느냐”며 한숨을 쉬었다.이승기 역시 “드래곤볼 찾기가 그렇게 힘든 건가봐. 불가능한 미션이라고 하지 않느냐”며 걱정했고, 이에 은지원은 “드래곤볼 7개 찾으면 나 소원 어떻게 하나 봐”라며 “중국의 반을 사달라고 그럴 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신서유기’ 은지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서유기 은지원, 여전한 은초딩”, “신서유기 은지원, ‘1박2일’ 느낌 나더라”, “신서유기 은지원, 생각보다 더 재밌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신서유기’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적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로, 나영석 PD와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이승기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3주간 20개의 클립이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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