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0일 오전 경의중앙선 일부 구간의 운행이 전면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YTN 보도에 따르면 이날 새벽 5시 반쯤 한남역 부근의 전신주가 쓰러지면서 열차에 대한 전력 공급이 중단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구간을 이용해 출근하는 시민들이 한 시간 반 동안 열차 운행이 안 돼 다른 교통편을 이용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 측은 긴급 복구에 나서 잠시 뒤인 7시부터 복구가 완료돼 열차가 정상 운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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