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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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고속도로 교통상황 소식이 전해졌다.추석 연휴 셋째 날인 28일(오늘) 전국 주요 고속도로는 본격적인 귀경길 차량들의 증가로 정체가 계속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고속도로 하행선은 특별히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상행선은 오후 4시~5시 가장 극심한 정체 현상을 보일 것이다“며 ”상행선은 자정이 넘어도 정체가 이어질 것이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28일 서울방향 귀경길 정체는 오전 7시부터 시작되며 오후 5시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낮 12시 출발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예상 소요시간(승용차 요금소 기준)은 6시간 20분이다. 같은 시각 기준 목포→서울 6시간 50분, 광주→서울 6시간, 대전→서울 2시간 50분, 강릉→서울 3시간 50분 등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속도로 교통상황, 서둘러야겠어”,“고속도로 교통상황, 계속해서 주의해야겠어”,“고속도로 교통상황, 연휴도 다 끝나가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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