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한주완이 서강준에 마지막 인사를 했다. 9월 2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연출 김상호, 최정규|극본 김이영)'에서는 강인우(한주완 분)이 자신의 치명상을 홍주원(서강준 분)과 정명공주(이연희 분)에게 숨기며 마지막 인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자신의 아버지 강주선(조성하 분)이 청군을 이끌고 조선에 처들어 온다는 소리에 자신의 몸을 내 놓아 그 모처를 찾으려하고, 인우는 홀로 자객과 맞선다. 인우는 뛰어난 무공 실력을 가졌지만, 다수의 뛰어난 자객 앞에서 치명상을 입게 된다. 그러나 초조해 하는 주원과 주원 앞에 너무나도 멀쩡한 표정의 인우가 다가왔다. 인우는 호들갑을 떨지 말라며 농을하고, 멀쩡하니 걱정하지 말라고 미소를 지어보였다.이리저리 몸을 살피는 주원에게 인우는 괜찮다며 미소를 짓고, 정명은 자신과 주원이 얼마나 걱정했는지 아냐고 미소 지으며 안심을 한다. 인우는 주원에게 정말 강주선이 자신에게 자객을 보냈다며 수뇌로부터 안가를 추적할 단서를 찾았다고 말했다. 이제 문제는 시간 뿐. 효종(이민호 분)의 퇴위를 막으려면 시간이 부족했다. 인우는 자신의 아버지를 끝까지 추적할 것이라고 말하고, 주원은 이에 힘든 일인 것을 알면서도 맡겨서 미안 하다고 말했다.인우는 이에 마지막 인사를 해야 했다. 인우는 가까스로 치명상을 숨기고 있었으며, 그곳에서는 피가 흘러나오고 있던 것. 인우는 주원에게 "몇 번을 말해. 내가 선택한 건데. 주원아, 고맙다. 오랫동안 네가 내 벗이자 가족이 되어 주어서"라며 인사를 했다. 그러나 주원은 너무나도 멀쩡한 듯한 표정의 인우의 모습에 무슨 일이 있다고 의심하지 않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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