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이번 주 OCN ‘처용2’에서 오지호와 조동혁의 액션 카리스마가 격돌한다. 오는 13일(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OCN 호러 수사극 ‘처용2’ 제5화에서 주인공 ‘윤처용’ 역의 오지호가 카메오로 출연한 조동혁과 일대일 격투 대결을 펼치는 것. 금주 방송에선 처용의 친구인 사회부 기자가 의문의 교통사고로 사망하면서 그가 취재하던 의문의 사건을 파헤치며 거대한 음모와 마주치게 되는 특수사건전담팀의 활약상이 펼쳐진다. 무엇보다 친구의 죽음과 비정한 범죄에 분노한 오지호의 처절한 액션이 빛을 발할 예정. 이런 가운데 금주 방송에는 OCN ‘나쁜 녀석들’과 ‘뱀파이어 검사’에서 활약했던 조동혁과 연정훈이 카메오로 출연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제작진이 공개한 촬영 스틸컷을 보면, 연정훈은 수사 과정에서 마주치게 되는 교통사고전담반 경찰 역으로 등장하고 조동혁은 베일에 싸인 킬러 역으로 출연해 깨알 재미와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뽐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 조동혁은 ‘처용2’에서 최고의 액션을 선보이고 있는 오지호와의 일대일 격투 장면으로 깊은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 ‘나쁜 녀석들’에서도 최고의 킬러 ‘정태수’로 등장해 최강 액션을 선보인 바 있는 조동혁과 이번 처용2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맨손 액션을 보여주고 있는 오지호의 액션 맞대결은 그야말로 용호상박. 극의 스토리와 무관하게 액션의 달인인 두 배우의 격투 대결이 어떤 합으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할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어느덧 중반을 향해 치닫고 있는 OCN ‘처용2’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평균 1.5%와 최고 2.0%를 넘나드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특히, OCN의 주요 타깃인 남녀 25~49세 시청층에서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3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시청자의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기준) 선 굵은 장르물로 대한민국 No.1 채널의 독창성을 강조해온 OCN의 호러 수사극 ‘처용2’는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또 스카이라이프 채널 33번, 올레TV 채널 203번에서 방송되는 UHD 전문채널인 'UXN'에서도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시청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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