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상대학교병원과 지난 9일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는 어린이와 노약자를 돕는 ‘행복기금 조성 및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LH-경상대병원 '행복기금 운영' 협약 (진주=연합뉴스) 9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경상대학교병원 관계자들이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는 어린이와 노약자를 돕는 '행복기금 조성 및 운영을 위한 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5.9.9 shchi@yna.co.kr/2015-09-09 16:58:50/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