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불후의 명곡 김필이 독특한 음색으로 판정단은 물론, 주영훈까지 사로잡았다. 1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선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 특집이 꾸며진 가운데, 김필은 이날 최재훈의 ‘비의 랩소디’ 무대를 준비했다. 독특한 보이스를 가진 김필은 이날 ‘비의 랩소디’를 자신만의 독특한 음색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과시할 수 있는 곡으로 편곡, 전조부터 큰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에 대기실에 있던 MC들은 “이정과 이소라의 조합이다”라고 극찬했으며, 대선배 이정 역시 “김필 라이브를 처음 봤다. 피가 돌았다”라며 감탄을 이어갔다. 한편, 불후의 명곡 무대에 서기 전 김필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다시 시작한 기분이라 잠을 못 잤다"며 첫 무대에 대한 떨림을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