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SK증권은 11일 LG생명과학이 내실 있는 제약사로 변모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하태기 SK증권 연구원은 “LG생명과학의 성장동력은 필러 이브아르, 5가 혼합백신(유벤타), 당뇨병치료제 제미글로와 복합제 등”이라며 “이들 제품들이 외형성장을 주도해 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LG생명과학은 그동안 R&D측면에서는 성과를 내면서 주목 받아 왔지만 영업실적은 정체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면서 “그러나 자체 제품의 매출이 증가하면서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지고 있고 2016년부터 영업이익 증가 폭이 크게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 연구원은 LG생명과학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5000원을 제시했다.
kwy@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