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유희열[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유재석 유희열의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가 정규편성 됐다.지난 달 19일과 26일 방송됐던 종합편성채널 JTBC '슈가맨을 찾아서'의 '원 히트 원더' 박준희, 김준선, 김부용, 유승범이 재조명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2049세대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타겟 시청률 조사에서 1회 파일럿 방송이 비지상파 동시간대 1위(1.2%)를 기록한데 이어, 2회가 수요일 방송된 비지상파 프로그램 중 타겟 시청률 1위(1.4%)에 올랐고, 온라인에서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정규 편성되는 '슈가맨'은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해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올 예정이다.윤현준 CP는 "'슈가맨'은 유재석-유희열 콤비의 첫 번째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며, "파일럿에서 보여주신 시청자 여러분의 성원과 우려를 모두 종합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선택과 집중, 공감의 확장이 새로운 '슈가맨'의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재석 유희열의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는 10월 중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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