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 금호산업 매각을 두고 산업은행 등 55개 채권단은 11일 전체 회의를 열고 매각가격으로 7228억원을 제시했다. 이는 박삼구 회장측이 제시한 7047억원보다 181억원 높인 금액으로, 주당 주당 4만1213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