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고부가 뒤집혔다.9월 11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60회에서는 드디어 만나게 되는 박봉주(이한위 분), 추경숙(김혜리 분)과 장성태(김정현 분), 유현주(심이영 분)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에서 양회장은 “아들이 이 애비를 받아주지 않는데 내가 무슨 낙으로 사니”라며 “내가 그 아들을 생각하면 밥이 안 넘어간다. 아들이 눈 앞에 있는데 내가 어떻게 밥이 넘어가니”라고 덧붙였다.경숙이 이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봉주에게 이 이야길 전했다. 박봉주는 할아버지에게 아들이 있다는 걸 믿지 못하고 할아버지가 치매 걸린 거 아니냐고 했다. 그러면서 박봉주는 인국을 시켜 할아버지에게 아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지시했다.
이때 양회장이 박봉주를 불렀다. 양회장은 봉주에게 “내일 보여줄 사람이 있다”라고 말했다.봉주는 “누구요?”라고 물었고 양회장은 “네 삼촌”이라고 대답했다. 며느리 포함해서 모두 모이기로 한 것이다. 봉주가 약속 장소에 도착했을 때 인국에게 전화가 왔다. 인국은 봉주에게 “삼촌이 누군지 알았습니다! 대박이에요”라며 운을 뗐다.그런데 약속 시간에 늦는 바람에 전화를 그냥 끊고 식사 자리에 들어간 박봉주는 장성태를 보고 깜짝 놀랐다.역시 뒤이어 들어온 추경숙도 장성태와 유현주를 보고 경악한 표정을 지었다. 놀라긴 장성태와 유현주 역시 마찬가지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