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대우건설이 ‘양주신도시 푸르지오’<조감도> 아파트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
경기도 양주시 옥정택지개발지구 A9블럭에 들어서는 ‘양주신도시 푸르지오’ 단지 내 상가는 지상 1층짜리 2개 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29㎡~33㎡의 9개 점포가 공급된다.
분양은 실별 내정가 공개 경쟁입찰(총액제)로 진행된다. 내정가 이상의 최고 금액을 입찰한 사람이 낙찰받는 방식이다. 점포별로 2억9900만원~3억3500만원에 내정가가 정해졌다. 입찰보증금은 점포당 1000만원이다.
신청 접수와 입찰은 오는 22일 견본주택(양주시 광사동 652-4번지)에서 진행된다. 입점은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는 2016년 12월로 예정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1862가구 규모의 초대형 단지를 배후수요로 확보하고 있고 양주신도시의 핵심 시범단지 중심부에 들어선다는 게 강점”이라고 말했다. 1800-0086
nyan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