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LG화학 주가가 강세다.
5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은 전날보다 3.07% 오른 28만5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지난 1일 GM의 연간 글로벌 비즈니스 컨퍼런스 과정에서 2016년 10월 판매 예정인 순수전기차 ‘Bolt’에 장착되는 LG화학의 배터리 가격이 145달러/kwh로 공개됐다.
손지우 SK증권 연구원은 이에 대해 ‘충격적인 가격’이라고 표현했다. 손 연구원은 “해당 가격은 동종업계 대비 절반, 최대 3분의 1 수준의 낮은 가격”이라며 “LG화학의 독보적 수주랠리와 낮은 배터리 가격의 연관성이 드러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해당가격에서의 마진확보 여부는 앞으로 지켜볼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kw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