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찬오 인스타그램
사진 : 이찬오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이찬오가 아내 김새롬에 대한 달달한 애정을 표현했다.이찬오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갓새롬. 케이스 바꿔드림. 웃는 거 넘 이쁨. 와이프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은 이찬오가 아내 김새롬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사진 속 김새롬은 세정제 모양의 독특한 휴대폰 케이스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김새롬 특유의 유쾌한 미소와 이찬오의 애정 어린 글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신혼부부의 달달함을 느끼게 하는 터. 이찬오·김새롬 부부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찬오 김새롬, 보기 좋다”, “이찬오 김새롬, 한창 좋을 때네”, “이찬오 김새롬, 부럽다”, “이찬오 김새롬, 알콩달콩 예쁜 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새롬과 이찬오는 지난 8월 13일 결혼식을 올리고 행복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