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태원의 딸 서현이 화제다.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김태원의 딸 서현은 작사작곡을 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직접 만든 노래가 귀를 사로잡았다.이덕화 이지현 부녀가 어색함을 떨쳐내기 위해 필 충만 몸치를 이끌고 댄스연습실을 찾았고, 이경규 이예림 부녀는 알면 알수록 웃픈 이경규 친구 김태원의 집을 방문했다. 한편 조재현 조혜정 부녀는 전어와 갯벌을 찾아 가을여행을 떠났고, 박준철 박세리 부녀가 계룡산의 맑은 기를 받기 위해 등산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경규는 김태원의 딸 서현이 작사 작곡을 하는 싱어송라이터라는 말에 궁금한 듯 이것저것 물었고, 이내 질 수 없다는 듯 딸 이예림 역시 노래를 잘 한다 말해 이예림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이경규는 자신의 귀에는 딸 이예림의 노래가 괜찮게 들렸다면서 트로트 가수로 만들어 자신은 영화를 만들고 낚시만 하고 싶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딸 이예림이 ‘네버엔딩 스토리’를 부를 줄 안다며 잔뜩 바람을 넣었고 이예림은 김태원의 기타반주에 맞춰 노래를 시작했다.그러나 이예림의 목소리가 음이탈이 나버리고 말았고 김태원은 딸 서현과 함께 노래를 한 곡 하자면서 반주를 시작했다. 서현이의 노래가 계속 될수록 이경규 이예림 부녀는 눈으로 대화를 나누며 웃음을 자아냈다.이경규는 정말 다르다면서 이예림에게도 팝송을 하나 부르라 시켰고, 한숨을 쉬는 이예림에게 아무것도 준비를 안 한 거냐며 다그쳐 폭소케 했다. 이경규는 19살 김태원의 딸에게서 영어, 음악도 안 되는 딸 이예림이 못 마땅한 듯 했고 점점 친해지다보니 단점이 더 눈에 들어오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서현이 중3때 만든 자작곡에 대해 설명하는데 김태원은 딸 서현의 졸업식에 못 갔다면서 미안해했다. 서현이 그때의 심정을 담은 노래를 불렀고 이예림은 아빠 이경규는 아무리 바빠도 졸업식에는 꼭 와주었었다며 자신은 행복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전했다.이경규는 노래를 다 듣더니 이예림에게 자작곡이 또 없냐 물었고, 이예림은 그만 하라며 농담으로 맞장구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배우 이동욱이 출연해 이덕화 이지현 부녀와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