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SK건설은 17일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행복날개협의회 간담회 및 한마음 걷기대회’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SK건설 조기행 사장과 임직원, 행복날개협의회 소속 비즈파트너(협력사) 대표 57명 등 7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동반성장을 위한 전략적 협업을 강화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어 참가자들은 서울대공원 둘레길을 3시간 가량 함께 걸으며 경영현황과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2011년 비즈파트너 협의체인 행복날개협의회를 발족한 SK건설은 비즈파트너와 소통 및 협력체계를 구축해 금융자금 및 기술개발 지원, 대금지급조건 개선, 교육훈련 실시 등 동반성장 방안을 마련해왔다.
조기행 SK건설 사장은 “앞으로도 비즈파트너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전략적 파트너십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실천해 나감으로써 동반성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ny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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