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이병권 제23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이 13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집무에 들어갔다.
이 신임 원장은 전날인 12일 기초기술연구회의 임시이사회를 통해 임기 3년의 원장에 선임됐다. KIST 환경ㆍ공정연구부장, 에너지ㆍ환경연구본부장, 연구기획조정본부장 등을 역임하고 부원장으로 원장 직무대행을 맡아 왔다.
이 원장은 “KIST의 기초ㆍ원천 연구 성과가 중견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술 창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yjc@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