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 공공형 어린이집협의회(회장 정상원)가 12일 어린이집 원장과 학부모 및 아동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하남시청 1층 로비에서 이웃사랑 바자회 수익금을 기탁했다.
이교범 하남시장은 기탁식에서 공공형 어린이집협의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공공형 어린이집협의회는 지난 8일 하남시청 앞 농구장에서 ‘이웃사랑 바자회’를 개최하여 의류, 학용품, 도서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공공형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아동 400여명이 모은 저금통 305개와 바자회 수익금 430만9000원 등은 전액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에 쓰일 예정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