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한민국 청순 여배우의 대표주자 김하늘이 도발적인 섹시미를 뽐냈다.
김하늘은 지난 2011년 남성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지큐(GQ)’ 7월호 화보를 통해 과감한 변신을 시도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하늘은 속옷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소재의 블랙 셔츠와 레드 컬러 원피스, 레드 립스틱으로 완벽한 몸매와 함께 도발적인 섹시미를 표현했다.
연예계 대표 청순 여배우인 김하늘의 변신에 당시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24일 한 매체는 김하늘 측근의 말을 인용해 “김하늘이 한 사업가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측근은 “이미 양가가 서로의 교제를 인정하고 있다”면서 “A씨는 김하늘의 부모님 신뢰까지 받고 있다”고 말했다.
김하늘은 최근 ‘나를 잊지 말아요’에 이어 ‘여교사’의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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